◐ 초보운전 길잡이 ◑
 
 
Home > 공지사항
제 목 상가 뉴스 레이다에 실린 운영자 인터뷰 전문
작성일 2010-02-13 06:27:07 조회수 7185
성공 창업인 소개 129 편

운전학의 교주, 칠법전서 '초보운전의 길잡이'를 내놓다

도서출판 뭉개구름 윤운하 대표

- 초보 운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노력과 열정-

'도서출판 뭉개구름' 소개

홈페이지 '초보운전의 길잡이'

운전면허가 필수 자격증으로 자리잡고 마이카 시대가 현실화된 요즘 운전교육 관련 서적들과 운전연수 학원들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국내 교통여건은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도로교통안전협회의 자료를 보면 2008년 한 해 발생한 교통사고 사상자는
아래와 같다

발생건수 ...83만건
매일 ... 2. 200 건

사망자 ... 5870 명
매일 ... 약 18 여명

부상자 ... 121만5243
매일 ... 3.300여명

소요비용 ... 15 조
매일 ... 약 410 억

위의 통계에서 증명하듯 운전으로인한 그 폐해는 개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의
손실은 물론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 매우 시급한 국책사업 중 한가지가 되었다

편리를 위한 운전이 소중한 생명과 귀중한 재산을 앗아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전문가들은 도로교통 시설도 개선해야 될 사항이 있지만 운전자들의 운전형태에도 아쉬운 점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최초 안정적인 운전법을 확립하지 않고 감각과 경험에 의존하여 운전경험을 쌓아가다 사고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윤운하 대표는 이러한 운전현실을 바꾸기위해 20여년간 운전교육을 연구하고 공유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윤운하 대표가 설립한 도서출판 뭉개구름은 ‘초보운전의 길잡이’라는 운전교육 책을 펴냈으며, 그가 운영중인 사이트 ‘초보운전의 길잡이’에서도 운전정보와 상담이 매일 이루어지고있다.

또, 매월 둘째주 월요일마다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윤운하의 운전법 강의도 열리고 있다. 이처럼 운전교육에 정열을 쏟아붓고 있는 도서출판 뭉게구름 윤운하 대표를 만나 운전교육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성공창업인 인생

윤운하 대표
- 현재 대표님께서 하시는 사업 범위가 어떻게 되시는지요?

1 . 우선 도서출판 ‘뭉개구름’의 대표를 맡고 있고
2 . " 운전문화 연구소 " (가칭 )소장과
3 . 운전교육 관련 홈페이지 ‘초보운전의 길잡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4 . 행당역 3번출구 전방 50m 성광교회 2층 제 1 교육관에서 매월 둘째주
월요일 11 ~ 1 시까지 2시간의 무료 운전교육 관련 강좌를 실시 하고 있습니다

5 . 또한 , 개인적으로 여건이 될 때마다 텔레비젼 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운전자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공개하고있는 중 입니다."

- 뭉개구름 출판사에 대해서 소개해주시겠습니까?

"뭉개구름 출판사는 제가 운영하는 사업체입니다. 뭉개구름에서 현재 펴낸 책은 ‘초보운전의 길잡이’라는 책인데 이 책은 세계 최초로 운전에 대한 바이블로써 제가 개인적으로 20여년간 운전교육을 연구한 결과물을 토대로 엮은 작품입니다."

- 운전교육을 주제로 사업을 시작하게 된 동기가 있으신가요?

"제가 처음 운전을 배울 때 긴장되고 당황스러운 순간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젊은 시절 복싱, 태권도. 축구 .마라톤 .수영등을 연마하고 귀신잡는해병대를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은 쉽지 않았습니다. ( 군 시절 귀신을 보지 못하여 잡지는 못 했습니다 ) 웃음 )

아마도 순간의 방심이나 실수가 생명과 직결된다는 생각이 부담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 운전연수를 45시간을 받았으나 당시 교육이 체계적인 메뉴얼이 없이 감을 익히는 쪽으로만 진행되어 실망감이 컸습니다.

이후 운전교육 공식과 메뉴얼을 정립해 초보운전자들에게 실질적인 능력을 배양시키고 싶은 욕구가 생겼습니다."



성공창업 노하우


책 '초보운전의 길잡이' 윤운하 대표 명함


- 뭉개구름의 책을 찾는 독자층은 어떤 분들인가요?

"아무래도 운전의 어려움을 겪고있는 초보운전자들이 많습니다. 성별로 따지자면 여자분들이 많고 연령대는 전 연령층입니다."

- 기억에 남는 독자분이 계신가요?

"네. 기억에 남는 분들이 여러분 계셔서 어떤 분을 말씀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얼마 전에는 영국에 계신 교포분이 제 책을 읽고서 현지에서 운전을 여유롭게 하신다고 고마움을 전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또 어느 독자분께서는 자신이 읽어본후 너무 내용이 좋아 다섯권의 책을 구입하셔서 친.인척들에게 선물하셨다는 분들을 대할때 저자로써 또는 대표로써 가슴 뿌듯함 있으며

그동안 여러 운전법 책들을 읽고 수십시간의 운전연수를 받고도 장롱면허를 면치 못
하거나 수차례 사고를 내던 분들이 책과 교육을 통해 베스트 드라이버로 거듭났다는 소식을 들려주었습니다.

이러한 분들의 사례를 접할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마지막으로 사법고시 합격후 연수원 생활을 하던 독자가 제 책 내용인 운전법을 보고 7법전서로 규정하고 싶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웃음)

- 대표님만이 가지고 계신 운전비법들이 있습니까?

" 물론입니다. 저는 운전교육을 철저하게 공식화시켰습니다. 초보운전자들에게 감에 의존한 운전을 주입시키는 것은 매우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운전 중 일어날 수 있는 사항들을 공식화하여 각인시키면 초보운전자들도 자신감있는 운전이 가능해지며 절대 교통사고 가해자 되지않습니다.
제가 고안하여 책에 실은 주차공식과 주행공식들은 현재 특허출원한 사항들입니다."

- 운전비법 중 간단한 것 몇 가지만 소개해주시겠습니까?

" 네. 처음 운전을 하게되면 차선 가운데로 주행하지 못하면 음주운전자같이
좌우로 치우치거나 교통사고 발생하게 됩니다. 이 때 운전연수를 받으면 단순히 가운데로 주행하라는 교육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저는 " 중앙 주행 법"을 개발하여
액셀 밟은 오른발이 차로 가운데로 주행 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위치를 구체적으로 맞추면 차가 차선 정 중앙으로 주행 하게 됩니다.

‘차로선택법’ 또한 매우 중요한 내용입니다.

차로선택법은 좌회전이나 직진 시 차로의 우선권을 판단하는 중요한 문제로 이를 소흘히하면 사고를 내는 것은 물론 사망으로 직결되는 아주 중요한 공식입니다.

2008 년 신양수대교에서의 버스와 트럭의 정면충돌이 이 법의 중요성을
단적으로 나타내고 있으며 두분 운전자중 한분만이라도 이 법을 알고 운전 했던들 사고자체가 발생하지 않았을뿐더러 사망하지도 않았을 것 입니다

차로선택을 할 때는 자신이 지나가고 있는 차선 뿐 아니라 옆 차선에 적혀있는 노면표시도 잘 보아야하는데요. 2개 차선에 좌회전을 주는 교차로에서 옆 차선의 노면에 주의하지않고 방향전환하다가 사고를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외에도 운전 중 벌어지는 수많은 사항들을 공식화시켜 놓은 것이 제 책의 장점입니다."

- 뭉개구름 출판사를 차리기 이전에도 책을 출판하신 경험이 있으셨나요?

" 1992년에는 산울림 출판사에서 ‘초보운전의 길잡이’라는 이름으로 책을 낸 적이 있고,

1995년에는 크라운 출판사에서 ‘안전운전길잡이’라는 책을 집필한 바 있습니다. 이 당시까지는 저자로서 책을 선보였는데

2008년도 제가 직접 출판사를 차리면서 저자 겸 출판사 대표가 되었습니다."

- 출판사를 직접 차려서 책을 내는 것이 어렵지는 않으셨나요?

" 1인 출판시대가 가능해져 출판사를 내는 것은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출판사 등록이 허가제가 아닌 신고제이기때문에 책의 질과 홍보에 자신만 있다면 출판사 운영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단,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1인 출판사는 여러 분야의 주제를 다루기보다 자신있는 한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겨집니다."

- 국내 운전문화에 아쉬운 점이 있으시다면요?

" 운전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거나 받더라도 엉터리에 가까운 내용의 수업을 받고 도로에 나와 생명을 건 운전을 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해서 저는 우리나라에서의운전은 " 운전전쟁 " 이라 규정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1년에 6000명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나오는 현실인데 체계화된 운전교육이 대중화된다면 이를 대폭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에는 내리막길 주행 중 풋 브레이크 고장으로 대형 사상자를 낸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때 사고를 예방할수있는 장치가 바로 " 엔진 브레이크 " 입니다만은 현재의 운전자들 이 귀중한 정보 알지못하여 수많은 사망자 발생하고있습니다

또, 겨울철 습기제거 방법을 알지 못해 앞 유리를 닦으며 운전하다 사고를 유발하는 아찔한 상황도 목격했습니다.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사항들은 반드시 숙지하고 주행에 나서는 것이 자신을 지키는 길입니다."


- 운전교육 업종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해주고 싶으신 말씀이 있나요?

" 운전 교육을 업으로 하고자 하는 분들은 열정을 가지고 철저히 운전자에 맞춰주는 교육을 했으면합니다. 그리고 교육법 개발에 혼신을 다하는 것이 필요한데 단순히 시간을 때우는 식으로 임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요즘에는 운전인구가 많아졌고 인터넷 등 통신수단이 발달되어 교육의 질이 높으면 수강생도 많이 생길것으로 봅니다. 개인적으로 운전교육업종에 대한 전망도 밝게 보는 편입니다."

- 이번에는 운전교육을 필요로하는 초보자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 우선 제가 쓴 ‘초보운전의 길잡이’를 수차례 정독하고 공식을 체득화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제가 20여년간 연구한 내용들이 집대성되어있는 결정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전연습을 할 때는 공식에 입각하여 주차, 주행 공식을 적용해나가시면 됩니다. 연수를 받으실 때는 열성적인 강사를 찾아서 다양한 코스를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100km 이상의 고속도로와 복잡한 골목길은 반드시 연습해야 자신감이 생깁니다."

- 향후 계획이 있으시다면요?

" 먼저, 출판사 대표로서 ‘초보운전의 길잡이’ 개정판을 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책 내용은 현재도 만족스럽지만 사례를 조금 더 첨가하고 디자인이나 구성면에서 변경을 할 생각입니다.

두번째는

" 운전문화 연구소 " 소장으로써 U.N 반기문 총장께 세계에서 매년발생하고있는
1. 국가별 교통사고 발생건수
2 . 부상자
3. 사망자
4 . 소요비용 ...등을 통계해 주실것 공문 발송 한바 있으며 이 통계를 근거로
세계운전문화에 기여할 예정 입니다

세번째는 ..
운영 중인 ‘초보운전의 길잡이’를 통해 운전에 관련된 고급정보들을 꾸준히 제공하고 매월 둘째주 월요일 11시 ~1시까지 무료로 진행 중인 운전교실 강의도 계속 해나갈 생각입니다.


네번째는 ...
개인적으로 KBS, MBC, SBS 등 공중파 방송에 운전교육과 관련해 14회 출연한 바 있는데 앞으로는 50시간 이상의 시리즈로 기획하여 풍부한 안전운전 교육을 시청자분들에게 제공하고 싶습니다.

다섯번째는 ...
기회가 되면 국책사업인 ‘교통사고 절반줄이기’ 업무를 총괄지휘하는 책임자를 맡아 사고를 줄이는 일에 앞장서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윤운하 대표는 20여년간 운전교육에만 매진해 온 진정한 초보운전 도우미라고 할 수 있다. 현재 활발하게 운영 중인 홈페이지에는 수많은 초보운전자들의 감사와 격려글이 등록되고 있는데 이들은 윤운하 대표를 운전학의 교주로 보고있다.

실제 운전교육에 관한 자부심과 전문성이 넘쳐나는 윤운하 대표 역시 스스로 운전학을 창립했다고 설명한다. 그가 고안한 주차공식과 주행공식을 통해 운전의 자유를 얻은 수많은 사례를 접하면서 앞으로 운전교육의 새로운 바람이 불기를 기대해본다.



<상가뉴스레이다 성공창업인 취재부>

- 자료 인용시 인터넷 주소www.sangganews.com와 한글상호 ‘상가 뉴스 레이다’를 병행하여 표기할 시 본 내용에 대한 복사와 전제를 허용합니다.
Tel : 문의및대표전화: H.P 010-2276-7077 | 사업장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동 347 대림아파트 107-1104
사업자등록번호 : 206-13-96711 | 통신 판매신고 성동 - 0104호 대표자 : 윤운하   전자우편주소:chobodrive@hanmail.net
정회원 무통장 입금시 : 하나은행( 174-018659-00407 ), 예금주 : 윤운하(무통장 입금시 전화확인 요망)    사이버몰 이용약관
Copyright ⓒ Chobodrive.com. All rights reserved.